나비가 없으면 꽃도 없다…우리 생태계에 있어서 꽃가루를 퍼뜨려주는 나비의 중요성은 강조할 필요조차 없다.

하지만 급격한 도시화의 진행과 환경 오염으로 많은 나비종들이 심각한 객체감소를 겪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비라이트풀 오아시스>는 나비를 보호하고 번식시키는 마이크로 에코시스템으로 본체와 나비용 과즙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원이나 베란다, 창가 등 햇볕이 드는 곳에 걸어두기만 하면 과즙을 먹으러 나비가 모여든다. 과즙은 나비만을 위해 특별해 배합되어서 모기 등 다른 해충들은 끌어들이지 않는다.

유선형의 유려한 디자인에 핑크, 라일락, 옐로우, 화이트 등 화사한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환경 보호에 일조를 하면서도 홈데코 소품으로 손색이 없다.

가격은 본체가 59.71 달러 (약 65,000원), 약 한달간 나비들을 먹일 수 있는 과즙 180g 팩이 10.65 달러 (약 12,000원)로 모두 동사 온라인 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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