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거나 트레킹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 타올.  하지만 땀에 젖은 타올은 효용가지가 없을 뿐더러 악취를 풍기는 골칫거리다.

그런 면에서 아웃도어 용품 전문인 디스커버리 트레킹의 <울트라 패스트 드라이 타올>은 혁신적인 제품이다. 수많은 소비자 리뷰 잡지에서 극찬이 이를 증명한다.

기존의 면 혹은 마이크로 섬유 타올이 습기를 흡수하는데 비해 이 제품은 인체에서 물을 빨아들인 후 섬유 표면에 확산시킨다.

이렇게 수분이 맺히는 일이 없이 엷게 퍼지면서 증발되기 때문에 신속한 건조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악취의 원인인 박테리아의 번식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악취가 원천 차단된다.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했으며 트레킹이나 피트니스 센터에 적당한 핸드 타올과 해변 등에서 전신을 커버할 수 있는 바디 타올 두 종류가 있으며, 무게가 각각 74g 및 300 g에 불과해 휴대성도 뛰어나다.

블랙, 네이비, 라임, 퍼플 등 다양한 컬러가 있으며 가격은 크기에 따라 11.95-39.20 달러 (약 13,000-43,000원)로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