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에 맞는 향을 자유자재로, 스마트 디퓨저 <무도>

때로는 활기차게, 떄로는 차분하게…분위기에 맞는 향을 자유자재로 만들어 주는 스마트한 디퓨저가 나왔다.

무도 (Moodo)는 마치 컬러 프린터가 파랑, 빨강, 노랑의 3원색을 배합하여 총천연색을 찍어내듯이 4개의 베이스 오일을 적절히 혼합해 다양한 향기를 만들어낸다.

베이스 오일이 담긴 캡슐 4개를 선택해 와이파이가 내장된 본체에 삽입하면 자동으로 어떤 오일이 담겨있는지 인식된다. 연결된 스마트폰과 앱을 사용해 각 캡슐의 배합비를 조절해 약 1,000가지의 다른 향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본체에는 팬이 내장되어 있어 최대 600 sqft (약 16 평)의 공간을 커버할 수 있다.

캡슐은 24 종류가 있는데 각 캡슐의 수명은 약 60시간. 가격은 본체와 캡슐 3종 세트가 189 달러 (약 200,000원)으로 동사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