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네티즌들의 마음을 녹인 사랑에 빠진 앵무새들

사랑에 빠진 앵무새들이 전세계 네티즌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겨울, 봄, 강, 비라는 이름을 가진 4마리의 앵무새가 그 주인공.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이들이 껴안고, 기대고, 키스하는 모습들은 담은 이 사진들은 주인이며 포토그래퍼이기도 한 루파 서튼의 작품.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경험할 정도로 아름답다.

이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방문하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사진들은 서튼의 엣시샵 FreyaEverAfter에서 구입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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