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기록하는 새로운 방법 <트래블 트랙커 맵>

여행을 좋아하고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그 동안 방문했던 나라들을 기록으로 남겨두고 싶어하기 마련이다.

클레버 인도어의 트래블 트래커 맵은 여행 매니아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다. 금박와 블랙으로 그려진 이 세계지도에는 약 210곳의 트랙 포인트가 있어서 방문한 곳의 금박을 벗겨내기만 하면 여행 기록이 된다.

가로 90 cm, 세로 60 cm의 대형 지도로 벽에 걸어두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안성맞춤이며 방문하는 지인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자랑할 수 있다.

가격은 20.88 달러 (약 22,000원)으로 아마존에서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