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리아셍코의 달걀껍질 아트

음식 페기물로 벼려질 달걀 껍질이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안성맞춤일 뿐 아니라 폐기물을 줄여 환경 보호에 일익을 하니 일석이조다.

이 작품들은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거주하는 다나 리아셍코가 달걀 껍질을 조각해 만든 작품들이다. 섬세하고 정교한 아름다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 작품들은 그녀의 엣시 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0-50 달러 (33,000-55,000원) 수준으로 부담없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