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캣? 애묘인을 위한 궁극의 쿠션

애묘인들을 위한 궁극의 쿠션을 소개한다. 일본 유카이 공학 (愉快工学)의 쿠보는 고양이 꼬리가 달린 쿠션이다.

단순한 쿠션이 아니라 간단한 로봇 기능이 추가되어 고양이를 쓰다듬듯이 쿠션을 쓰다듬으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든다. 빠르게 쓰다듬으면 빨리 흔든다.

이런 단순한 기능이지만 사용자들은 묘한 위안감을 느끼며 힐링을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꼭 애묘인이 아니더라도 스트레스 해소에 그만일 것 같다. 허스키 그레이와 프렌치 브라운 두 종류의 컬러가 있으며 현재 프로토타입 단계로 조만간 정식 판매된다고 한다. 기대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