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USB 충전 케이블은 차를 견인할 수 있을 정도로 견고하다

마치 수명이 있는 것처럼 일정 기간 사용하면 먹통이 되어버리는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충전 케이블이 문제를 일으키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충전시 발생하는 열 때문. 이 열 때문에 보호 피복이 녹거나 훼손되어 통전을 일으키기도 하고 단전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때문에 설사 비싸더라도 오래, 혹은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충전 케이블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에코의 아이언와이어 2.0은 차를 견인할 수 있을 정도의 내구성을 자랑하며 평생 수명을 보장한다.

길이 4 피트 (약 1.2 미터)인 케이블 자체는 우주선이나 방탄 조끼에서 쓰이는 소재인 케블라를 꼬아서 만들어졌다.

USB 충전 케이블의 가장 취약점으로 알려진 플러그와 케이블의 연결 부분을 초강력 인장 튜브로 보호하여 20,000회 이상의 굴절 테스트를 견뎌냈다고 한다.

라이트닝, 마이크로 USB, USB 타입 C 등 세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19 달러 (약 2만 2천원)인데 지금이라면 터치 오브 모던에서 11.99 달러 (1만 4천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