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편한 신발 후로시키 랩 어라운드 슈즈

아마도 이 신발은 세계에서 가장 편한 신발이라는 타이틀을 붙여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편안함만이 아니다. 닌자의 신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듯한 쉬크한 디자인에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

바이브램의 후로시키 랩 어라운드 슈즈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의 전통 보자기 기술인 후로시키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으로 일본 디자이너 마사야 하시모토이 작품이다.

러버 소재의 솔과 발가락 공간 외에는 신축성 뛰어난 패브릭으로 되어 있어 보자기로 물품을 싸듯이 발에 감아 신는다. 때문에 사이즈 편차나 발 형상의 개인차는 잊어도 좋다.

12종류의 컬러가 있으며 가격은 110 달러 (약 12만원). 동사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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