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가오나시 저금통

일상 생활에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동전…나름대로의 수납 아이디어가 있겠지만 동심으로 돌아가 저금통을 이용해 보면 어떨까?

특히 저금통 중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가치도 충분하며 다양한 퍼포먼스(?)로 저금하는 재미까지 불러넣어주는 제품들도 많다.

여기서 소개하는 가오나시 저금통도 그 중 하나. 지브리의 애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인기 캐릭터 가오나시 (얼굴이 없다는 뜻)를 모델로 만든 저금통이다.

접시 위에 동전들이 쌓이면 요란한 애니메 BGM이 울려 퍼지며 동전들을 먹어치운다. 여기에 트림 소리까지 곁들여 재미로라도 저금을 하고 싶게 만든다.

키가 20cm 정도로 피규어처럼 보여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적당하다. 500엔 동전 20개 혹은 100엔 동전 40개를 수납할 수 있고, 일본 동전만이 아니라 대부분 국가의 동전들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180 달러로 재팬 트렌드 샵에서 직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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