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즌 비어 정도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 기린의 맥주 슬러시 메이커

얼음처럼 아삭아삭한 맥주 슬러쉬의 식감, 프로즌 비어의 마력은 더운 여름일수록 위력을 발한다!

맥주 위에 반쯤 얼린 맥주 슬러쉬를 덮어주는 프로즌 맥주 슬러쉬는 2012년 기린이 운영하는 비어 가든에서 소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아이템.

이제 프로즌 맥주 슬러시를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수 있다. 기린 이치방의 맥주 슬러시 메이커는 150 x 260 x 10mm의 콤팩트한 크기에 배터리 4개로 구동, 휴대성도 뛰어나 야구장 등 야외에서 맥주를 즐기기에 안성맞춤.

가격도 부담없는 49 달러. 재팬 트렌드 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