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가 코스프레에 빠지면 이렇게 된다

영화 <아이언 맨>이 현실 세계에 나타난 듯한 코스튬과 실제 자동으로 작동하는 자동 헬멧, 코스프레도 이 경지에 이르르면 예술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듯하다.

이 기어들은 시애틀의 엔지니어이자 코스프레 매니어인 디에고 발데스가 만든 것이다. 그는 메탈 솔리드 기어의 캐릭터인 그레이 폭스에 매료되어 코스프레의 세계에 들어섰다고 한다.

영상에서 보여지는 헬멧은 바로 그 그레이 폭스를 모델로 무려 7개월에 걸쳐 개발한 것이라고.

탐나는가? 그렇다면 직접 손에 넣을 수도 있다. 이 기어들은 발데스의 엣시샵에서 판매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단 판매되는 헬멧은  자동으로 작동하는 모델은 아니다. 자동으로 작동하는 모델도 판매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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